오하이오 강 익사로 5명이 사망한 마지막 희생자는 소방관이 꿈이었던 18세 소년으로 확인됐다.
오하이오 강 익사 비극의 다섯 번째 희생자는 생일을 맞아 그의 시신을 확인했던 그의 어머니에 따르면 최초 대응자가 되어 생명을 구하는 꿈을 꾸던 총명한 18세 소년으로 확인됐다. 유니비전 뉴스(Univision News)는 조나단 가브리엘 바르가스(18세)가 지난 주말 스키오토강에서 발생한 대규모 익사 사건의 마지막 희생자로 목요일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뉴스 방송국에 따르면 그의 상심한 어머니 아나 바르가스(Ana Vargas)는 수요일 델라웨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