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절벽에서 밀어낸 전직 청소년 목사 데이비드 밴더 미어(David Vander Meer)가 자살 유서를 남겼고 감옥에 갇힐 예정이다.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지 20년 만에 아내를 절벽에서 밀어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전직 목사가 감옥에서 유서를 남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KSNV는 경찰 문서를 인용해 2006년 아내 베르나데트 밴더 미어(Bernadette Vander Meer)의 사망 혐의로 기소된 데이비드 밴더 미어(David Vander Meer)가 6월 24일 오후 9시 30분경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 구치소 감방에서 엎드린 채 의식을 잃은 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