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와 연계된 콜로라도 대규모 마약 단속 사건에서 1,000파운드 이상의 필로폰 압수
연방 당국은 수요일 콜로라도에서 활동하는 멕시코 마약 밀매 조직을 방해한 2년 간의 조사 끝에 0.5톤 이상의 필로폰을 압수하고 15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11명이 체포됐지만 이 단체의 지도자로 추정되는 사람을 포함한 다른 4명은 아직 석방되지 않았으며 멕시코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콜로라도 미국 검찰청이 발표했습니다. 마약단속국(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 특수요원 데이브 올레스키(Dave Olesky)는 기자회견에서 조사 결과 “시날로아(Sinaloa)와 할리스코(Jalisco) 카르텔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