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살해 혐의로 기소된 플로리다 남성, 범죄 현장이 ‘거친 섹스’로 엉망이었다고 주장
플로리다 키스의 한 집에서 플로리다 남성이 아내를 잔인하게 구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는 새로운 보도가 나왔다. 브래들리 샤덕(56세)은 아내 린 앨런 샤덕이 집 복도에서 알몸으로 의식을 잃은 채 얼굴과 손, 머리에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된 후 2급 살인 혐의를 받았다고 로컬10이 보도했다. 먼로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MCSO)은 성명을 통해 목요일 오전 6시가 되기 직전 알몸으로 수건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