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레이드 공항에서 2살 강아지를 비행기에 버린 무정한 여행자 체포
멍청한 여행자가 합법적인 안내견 서류 없이는 비행기에 태울 수 없다는 말을 듣고 라스베거스 해리 레이드 국제공항 매표소에서 2살짜리 강아지를 버린 혐의로 체포됐다. 라스베거스 경찰국에 따르면 이 여성은 2월 2일 자정쯤 흥분한 골든두들을 들고 네바다 공항으로 달려가 가방을 확인하려 했으나 안내견 서류 없이는 개를 비행기에 태울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제트 블루(Jet Blue)’로 이름이 바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