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2명 살해하고 영국으로 도피한 콜로라도 엄마, 살인 혐의로 미국으로 귀국
어린 두 자녀를 칼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전남편을 모함하려다 미국에서 탈출한 혐의로 기소된 콜로라도 출신의 한 엄마가 영국에서 체포된 지 거의 2년 만에 화요일 마침내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콜로라도 지방 검사 마이클 앨런은 화요일 오후 침울한 기자 회견에서 킴벌리 싱글러의 미국 복귀를 발표했습니다. 36세의 이 남성은 유죄 판결을 받으면 두 건의 1급 살인과 종신형을 선고받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