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버지니아 고교 미식축구 코치 트래비스 터너, 아동 성추행 혐의로 총기를 들고 숲 속으로 사라졌다
실종된 버지니아 축구 코치 트래비스 터너(Travis Turner)가 총기를 들고 집을 떠나 숲이 우거진 지역으로 사라졌다고 그의 가족이 금요일 밝혔다. 버지니아 주 빅스톤 갭에 있는 유니언 고등학교의 널리 알려진 교장인 터너는 11월 20일 애팔래치아 자택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같은 날 한 가족은 그 도망자가 무기를 가지고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WJLA가 입수한 성명에서 가족 변호사 아드리안 콜린스(Adrian Collins)는 “트래비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