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주장, 망명신청 철회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주장이 그녀의 호주 망명 신청을 철회했고, 선수들이 테헤란으로부터 집으로 돌아가라는 협박을 받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그녀는 호주 망명 신청을 철회했다. 이란 IRNA 통신은 자흐라 간바리(34)가 일요일 망명 신청을 철회한 후 “고국의 품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한 이란 국가대표팀 선수 7명이 지난주 대회에서 국가 부르기를 거부해 반발이 일자 호주로 피신해 헤드라인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