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조난 5일 만에 쿨박스에서 살아 발견된 어부들
멕시코 어부 2명이 5일 동안 바다에서 길을 잃을 뻔한 채 쿨박스 안에서 산 채로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니엘 게레로 마르티네즈(53)와 그의 친구 호세 루이스 포르텔라스 비예가스(32)는 수요일 극적으로 구조되기 전 태평양에서 떠 있으려다 음식과 물도 없이 지냈다고 멕시코 매체 밀레니오가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목요일 보트인 카마로네라(Camaronera)를 타고 치아파스주 파레돈의 어촌 마을을 떠났지만 선박이 침몰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