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탈라리코(James Talarico)는 한때 ‘신은 기독교인이 아니다’라고 주장했고, 2023년 설교에서 낙태를 옹호했습니다.
워싱턴 – 텍사스 상원의원 후보 제임스 탈라리코(James Talarico)는 민주당이 미국을 신권정치로 바꾸려 한다고 비난한 보수주의자들을 맹렬히 질책하는 일환으로 “하나님은 기독교인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적이 있습니다. 장로교 신학생이자 텍사스 주 대표인 탈라리코는 2023년 설교에서 때때로 자신의 신앙을 공유하기를 꺼린다고 인정하면서 “우리 종교에는 암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 범주보다 훨씬 더 크십니다. 하나님은 장로교인이 아닙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