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 직원 글렌 케슬러(Glenn Kessler)는 제프 베조스가 종이를 절약하기보다는 트럼프를 ‘생존’시키려 한다고 비난했다.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의 전직 직원이 소유주인 제프 베조스를 겨냥해 그가 신문을 구하기보다 도널드 트럼프 시대에 자신의 생존을 우선시한다고 비난했다. 전직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 팩트체커 글렌 케슬러(Glenn Kessler)는 화요일에 발표한 “억만장자의 항복”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베조스의 순자산을 강조하면서 시작했다. 그는 2013년 그가 처음 신문을 샀을 때 250억 달러의 가치가 있었으며 대규모 정리해고가 뉴스룸을 뒤흔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금은 “약 2,500억 … 더 읽기